사람들의 일상에 닿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민온은 2025년 서울에서 시작한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 작은 커뮤니티의 일상적인 문제를 풀어내는 도구를 조용히 만듭니다.
빠르게 크는 것보다 오래 쓰이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는 것보다 쓰는 사람이 매일 찾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사용하고, 직접 다듬고, 직접 책임집니다.
테니스 클럽 운영을 위한 웹 앱. 흩어져 있던 일들을 한 곳에 모아, 매주 반복되는 관리의 무게를 덜어냅니다.
Web App · Live
내가 가진 것들을 기반으로 선택을 돕는 정리 도구. 기록을 넘어, 사용되지 않는 것까지 드러냅니다.
Web App · Personal
금융 시장을 읽어내는 개인용 리서치 도구. 감에 의존하던 선택을 검증 가능한 규칙으로 옮깁니다.
Web App · Personal